본사는 설립이래 정밀성형가공을 다루고 있습니다.
 카메라부품에서 출발한 사출성형부품은, 이후 사무용품, 자동차, 휴대폰, 도광판 , 광학 렌즈등 폭넓은 분야로 확대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.
 생산설비의 이관, 일본내 가공시설의 공동화 현상 등 어두운 소식들 가운데, ‘끊임없는 기술의 추구’ 를 경영이념으로 하여 매일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.
 대량생산의 시대로부터 다품종소량생산의 시대로  기술의 혁신, 하이사이클화, 품질의 안정화를 추구하여, 사회에 공헌하고자 합니다.

대표이사 辻 儀昭(지 요시아키)